1. 문학을 읽는다는 것은 누군가의 옆에
그냥 가서 가만히 서는 일인 것 같아요
그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죠
저 사람이 어디가 아프겠다
이것을 안다는 건
어마어마한 감싸 안음이에요
2. 올바른 목적에 이르는 길은 그 어느 구간에서든 바르다
살아봤더니
바르게 살아도 괜찮아요
https://youtu.be/L7H3PZGKuKk?si=Awd5M951hLDJ6yU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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